따뜻한하루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따뜻한 하루는 동서식품 임직원들과 함께
국립현충원을 찾았습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웅들을 기억하고,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특별한 봉사활동이었습니다.

따뜻한하루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묘역을 차례로 둘러보며
호국영웅 한 분 한 분의 묘비를 정성껏 닦고,
준비한 꽃을 헌화했습니다.

 

묘비에 새겨진 이름을 바라보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묘비의 작은 먼지를 닦아내는 손길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담겼습니다.

따뜻한하루

묘비정화를 마친 뒤에는
참전용사 어르신들과 함께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참배를 드렸습니다.

 

조용히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따뜻한하루

참배를 마친 후에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은
봉사에 참여한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귀가하시는 길에는
오래도록 건강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따뜻한하루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행동으로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동서식품 임직원들의 진심 어린 참여 덕분에
호국영웅과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더욱 따뜻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하루

따뜻한하루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참전용사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동서식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하루